1 / 2 · 밸브와 공기 주입
2 / 2 · 사용·보관 관리
그림 속 회전 방향과 10 PSI 안내는 해당 제품·상황의 예시예요. 내 보드에 표시된 권장 압력과 제품 설명서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보드를 꺼내 펌프를 연결하고, 라이딩이 끝나면 다시 가방에 넣는 과정. 몇 가지 습관만 익혀도 매번 준비가 한결 편해져요. 본사의 밸브 그림과 관리 팁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01. 펌프를 연결하기 전에 밸브부터
밸브 그림에서 핀 UP을 공기 주입, 핀 DOWN을 공기 배출 상태로 설명해요. 연결하기 전에 내 보드가 해당 방식인지 확인하고, 사용 중인 제품의 설명서를 따라주세요.
밸브를 돌리는 방향이나 잠금 방식은 장비마다 다를 수 있어요. 이 가이드에서는 모든 제품에 같은 회전 방향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권장 공기압도 실물 보드에 표시된 값을 확인하세요.
02. 세척 뒤에는 완전히 말려주세요
원본은 사용 후 담수와 순한 비누로 보드를 세척하도록 안내합니다. 제품 안내에 맞춰 흙과 염분을 정리한 뒤, 보관하기 전에 충분히 말려주세요.
물기가 남은 채 오래 보관하면 곰팡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가방에 넣기’ 앞에 건조 상태 확인하기를 한 단계 더 넣어 두면 기억하기 쉽습니다.
03. 뜨거운 햇빛과 습한 보관 장소를 피해요
쉬는 동안에도 보드를 강한 직사광선 아래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좋아요. 고온·다습한 곳을 피해 제품 지침에 맞는 장소에 보관하세요.
공기를 넣은 상태로 보관할 때도 임의의 압력을 정하기보다 내 보드의 최신 보관 지침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같은 공기주입식 보드라도 모델과 구조에 따라 안내가 다를 수 있어요.
04. 오래 쓰는 일곱 가지 습관
보드를 땅에 끌지 않고 들어 옮기는 것, 가방에 넣기 전에 상태를 보는 것처럼 작은 행동이 쌓입니다. 오랫동안 보관했다면 다시 쓰기 전 장비 상태부터 살펴보세요.
- 담수와 제품에 맞는 순한 세척제로 정리하기
- 사용 후·보관 전 충분히 말리기
- 강한 직사광선에 오래 두지 않기
- 고온·습기를 피해 보관하기
- 일반 에어 컴프레서로 주입하지 않기
- 날카로운 바닥 위로 보드를 끌지 않기
- 주기적으로 꺼내 사용·점검하기
출처와 적용 범위
본사 밸브·관리 원본 2장의 영문을 한글로 옮겼습니다. 그림 속 회전 방향과 햇빛 아래 10 PSI 안내는 해당 원본의 제품·상황 기준이며 모든 보드에 공통 적용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실물 밸브와 제품별 권장 압력·관리 지침을 우선하세요.
본사 원본의 그림과 구도를 유지하고 영문을 한글로 옮긴 자료와 한국어 편집 해설입니다. 원문 확인: 2026-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