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보드의 첫인상은 포장을 걷어내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박스 위에 놓인 보드, 파란 보드 삭스, 그 안에서 드러나는 흰색 바탕의 데크와 검은 패드. 이번 스타보드 TV에서는 2027 TAKE OFF를 직접 꺼내 들고 가까이 살펴봅니다.
영상의 주인공은 XTEC CARBON D2 공법의 테이크오프입니다. 사진으로 보던 보드가 사람 앞에 놓였을 때 얼마나 큰지, 노즈와 레일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손으로 들어보면 어떤 첫인상을 주는지 함께 만나보세요.
신형 TAKE OFF, 박스부터 열어볼까요
보드 삭스를 벗기자 TAKE OFF의 윤곽이 드러납니다. 데크를 내려다보고 보드를 들어 올리는 짧은 동작만으로도 제품 사진과는 다른 거리감이 생깁니다. 4분 남짓한 영상으로 신형 테이크오프와 첫인사를 나눠보세요.
포장을 벗기면 먼저 보이는 것들
흰색 바탕의 표면과 검은 데크 패드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진행자는 매장에 놓인 이전 연식 보드와 색상을 비교하고, 새 보드의 외형을 짚어봅니다. 옆에 놓인 장비와 사람을 함께 보면 보드의 전체적인 크기를 가늠하기도 좋습니다.
노즈에서 테일까지 이어지는 선과 발이 놓일 패드 영역을 따라가며 보세요. 손으로 들었을 때의 반응과 보드 표면의 공법 표기를 확인하는 장면도 이번 언박싱의 볼거리입니다.
같은 TAKE OFF라도, 사이즈와 공법은 함께 확인하세요
영상에서 진행자는 105L·25인치 폭의 보드를 소개합니다. 이 숫자는 영상 속 모델을 이해하는 단서이지, 모든 라이더에게 맞는 하나의 정답은 아닙니다. 내 체중과 숙련도, 주로 타는 바람과 수면을 함께 생각해 보세요.
상품을 고를 때는 TAKE OFF라는 이름 다음에 붙는 사이즈와 공법도 확인해야 합니다. 영상에서 다루는 XTEC CARBON D2와 판매 페이지의 다른 공법·사이즈를 구분해 비교하면 선택이 한결 쉬워집니다.
영상 속 보드와 상품 페이지의 대표 사진은 사이즈가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선택한 옵션의 사이즈·공법·구성품을 확인해 주세요.
언박싱은 첫 만남, 라이딩의 이야기는 그다음
보드를 들어보고 외형을 살피는 경험과 물 위에서 이륙하고 턴하는 경험은 다릅니다. 이번 영상은 실제 주행 성능을 검증한 시승기가 아니라, 새 장비를 처음 만나는 언박싱입니다.
진행자도 영상 끝에서 추후 테스트 영상을 예고합니다. 이번에는 신형 TAKE OFF의 모습을 충분히 살펴보고, 어떤 사이즈가 나에게 맞을지 상품 페이지와 윙포일 선택 가이드에서 이어서 비교해 보세요.

